비자금 의혹으로 번진 '경총 사태'…두 개의 시선

송영중 부회장 거취 갈등, 경총 내부 '돈 문제'로 비화
"대기업 대변 경제단체 길들이기"vs "내부 개혁·자성 계기로 삼아야"

본문 이미지 - 일부 사업수입을 빼돌려 임직원에게 특별상여금으로 지급해왔다는 회계 부정 의혹에 휘말린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의 모습. 2018.7.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일부 사업수입을 빼돌려 임직원에게 특별상여금으로 지급해왔다는 회계 부정 의혹에 휘말린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의 모습. 2018.7.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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