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진 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 News1고 정주영(가운데) 이병철(왼쪽), 박태준(오른쪽) 세 회장이 나란히 선 사진. 한국판 어벤저스를 보고 있는 느낌을 받는다.(사진=김화진 교수, 울산에 있는 현대중공업의 아산 정주영 기념관에서 촬영)관련 키워드김화진칼럼관련 기사[김화진 칼럼] '의무공개매수 제도'의 귀환[김화진 칼럼] 독일이 쇠락할까[김화진 칼럼] HD현대오일뱅크와 권오갑 명예회장[김화진 칼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김화진 칼럼] '탈원전'에서 'SMR'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