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대표 선임 인사 단행, "중장기 수익구조 확보, 경쟁력 강화 추진"한화그룹이 18일 한화H&R을 △리조트 △FC(Food & Culture) △호텔 등 3개 부문 독립경영체제로 전환하고 각자 대표 이사를 선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리조트부문 대표이사 문석 전무, FC부문 대표이사 김태호 전무, 호텔부문 대표이사 김영철 상무.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류정민 특파원 [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