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 일본행·귀국길 동행, 핵심 계열사 지분 골고루 보유"장남의 난"을 겪은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이 28일 밤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뒤로 신 총괄회장의 딸인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왼쪽 두번째)이 따라 나오고 있다. 2015.7.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류정민 특파원 방미 국토장관 "인디애나 암모니아 플랜트, 한미 협력 새 이정표"(종합)방미 국토장관 "韓 자율주행 정책전환 절실…구글맵은 안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