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家 장녀는 장남편?…신영자 이사장 거취 초미의 관심

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 일본행·귀국길 동행, 핵심 계열사 지분 골고루 보유

본문 이미지 - "장남의 난"을 겪은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이 28일 밤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뒤로 신 총괄회장의 딸인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왼쪽 두번째)이 따라 나오고 있다. 2015.7.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장남의 난"을 겪은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이 28일 밤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뒤로 신 총괄회장의 딸인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왼쪽 두번째)이 따라 나오고 있다. 2015.7.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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