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 두얼굴]③가격 인상·성희롱 이슈에도 묵묵부답…명품 '배짱 영업'

없어서 못 사는 '명품백'…논란에 눈감은 소비자 연일 '오픈런'
백화점 '슈퍼 甲' 에·루·샤·…입점 수수료 4배 이상 차이도

편집자주 ...대한민국은 '명품 공화국'이다. 직장인들은 월급을 모아 로렉스를 플렉스하고 생활비를 아껴 샤넬백을 산다. 이른 새벽 매장 문이 열리자마자 달려가는 '오픈런'도 마다하지 않는다. 수시로 오르는 몸값에도 명품의 인기는 날로 치솟고 있다. 하지만 과분한 명품 사랑에도 한국 소비자들은 찬밥 신세다. 오히려 도를 넘은 고객 줄 세우기와 잇속 차리기에 급급하다. 명품의 화려함 뒤에 감춰진 어두운 이면을 들여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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