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KT, 키즈노트, 엠티알(MTR) 등과 함께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설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천성재 엠티알 대표, 염재섭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상무), 노형래 KT 기업사업본부장(상무), 강아름 키즈노트 부사장.(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신현우 기자 "슈퍼카도 타보고 산다"…차봇, 단기 구독 상품 출시양쪽으로 열리는 GV90 코치도어의 비밀, '원조' 롤스로이스 추월관련 기사제주도 내년 국비 2조3481억원 정부예산안 반영…역대 최대"클래식카·심레이싱 한 자리에"…현대차, 동호회와 문화 확산 앞장KT·현대차, AI로 어린이 통학차 안전 지킨다…승하차 전 과정 관리"빠른 실패 데이터가 더 중요"…K-피지컬AI 승부처 '데이터 선순환'中 로보택시 200대 '공습' 예고…K-자율주행 아직 '실증' 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