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KT, 키즈노트, 엠티알(MTR) 등과 함께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설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천성재 엠티알 대표, 염재섭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상무), 노형래 KT 기업사업본부장(상무), 강아름 키즈노트 부사장.(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신현우 기자 대한항공 이어 아시아나도 고객정보 유출…"협력사 해킹 피해"(종합)대한항공 고객 예약번호 유출…협력사 아마데우스 계정 뚫렸다관련 기사'FIX 2026' 폐막…나흘간 11만7000명 방문·상담액 5086억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삼전닉스에서만 995조 날아갔다"돈 내던 옵션, 이젠 기본"…내수 한파에 국산차 '기본 사양' 승부수"배 없어 차 못 판다" 車운송 넘보는 컨테이너선사들…HMM도 영토 확장어기구 의원 "유해 물질 10배 넘게 뿜어도, 5번 걸려도 개선명령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