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오른쪽)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공식차량으로 선정된 필랑트를 전달하고 있다. (르노코리아 제공)박기범 기자 자동차 접는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강화…신규 딜러 4곳 선정벤츠코리아, 아마추어 골프 대회 월드 파이널 韓 대표 3인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