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0·GV80 가격차 대입하면 2억대…최상위 모델 2억 중반 전망 '가성비 프리미엄' 넘어 로망의 차로…제네시스 브랜드 가치 시험대
제네시스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츠에서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GV90 테크 브리프’를 열고 주요 기술과 개발 과정을 공개했다. 사진은 제네시스 GV90의 제조 과정을 담은 영상 'Sanctuary of Fineness'의 장면. (현대자동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23 ⓒ 뉴스1 박지혜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열린 제네시스 'GV90 월드 프리미어'에서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 네오룬(GV90 Neolun)’이 전시돼 있다. (제네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0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