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에 위치한 현대차 브라질공장을 방문해 차량 품평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0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박기범 기자 GV80 HEV부터 싼타페 EREV까지…현대차 '신차 슈퍼사이클' 시동"할랄시장 선점하자"…K-소비재 200개사 인도네시아 출격관련 기사정의선 "美 제조업 미래에 기여"…현대제철, 8조원 제철소 첫 삽(종합)아침엔 경복궁, 밤엔 을지로…'인생샷' 찍기 좋은 서울 명소 5곳포스코, 美 HPLS 기공…2031년 '해외 조강 1000만 톤 시대' 연다"쇳물부터 車까지"…현대차그룹, 韓 이어 美서도 수직계열화 시동현대제철-포스코, 美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