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시작 큐레이터 지원 공모전…지난해부터 한국·중국 공모전 통합수상자 공동 기획전에 작가 8팀 참여…과학·기술·영성 상호영향 조명현대자동차가 유망 크레이터들을 지원하는 공모전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의 첫 번째 기획 전시회가 18일 중국 베이징의 복합 문화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열린 모습(현대차 제공). 2026.7.18.현대자동차가 유망 크레이터들을 지원하는 공모전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에서 최종 수상한 웨이 이펑(왼쪽)과 쉬 샤오단(오른쪽)의 모습(현대차 제공). 2026.7.18.현대자동차가 유망 크레이터들을 지원하는 공모전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의 첫 번째 기획 전시회가 18일 중국 베이징의 복합 문화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열린 모습(현대차 제공). 2026.7.18.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 블루 프라이즈큐레이터베이징김성식 기자 LG화학, '계면안정화' 기술 개발…그린수소 생산 전극 수명 2배 연장LG전자 스마트팩토리센터장 '전무급' 격상…제조기술 전문가 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