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장 도로 평균시속 120㎞ 질주…전천후 타이어로 조향 안정성 제공지난 5월 포르투갈 북부 마토지뉴스 일대에서 열린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6라운드(R) '포르투갈 랠리' 경기에서 '현대 쉘 모비스 월드 랠리팀'의 차량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경기 차량에 독점 공급한 전천후 타이어 '다이나프로 R213'을 장착하고 질주하는 모습(한국타이어 제공). 2026.5.10.관련 키워드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WRC에스토니아 랠리김성식 기자 에어프레미아, 기내 맥주 개편…아메리칸 페일에일 스타일中 부진 폭스바겐 고강도 구조조정…현대차그룹 '글로벌 2위' 넘본다관련 기사한국타이어, 'WRC' 브랜드 필름 공개…'벤투스 Z215·210' 기술력 강조한국타이어,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8년 연속 1위한국타이어 후원 WRC 5라운드 '카나리아스 랠리' 개최…벤투스 장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