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개편 후 가격 최대 700만 원 인상… FSD, 월 15만 원에 구독美 생산 차량만 서비스 적용…소비자 체감 '제한적'지난 1월 서울 영등포 소재 테슬라 여의도 스토어에 테슬라 중형 전기 SUV '모델Y'(앞)와 준대형 전기 SUV '모델X'가 전시된 모습(자료사진). 2026.01.11/뉴스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테슬라박기범 기자 中 공세에 밀린 K배터리…非 중국 시장 점유율 30% 아래로 '뚝'HMM,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상선체험' 행사 개최관련 기사中 공세에 밀린 K배터리…非 중국 시장 점유율 30% 아래로 '뚝'삼성證 "현대차 中전기차에 타격, 목표가 7.1% 하향…피지컬AI 전환 시급"4천만원대 테슬라 '모델Y' 돌풍…필랑트·액티언 판매 '직격탄'스페이스X·테슬라, 美텍사스 AI 반도체 공장에 23조9000억원 투자아반떼 첫날 1.1만대 계약…현대차, 테슬라에 뺏긴 1위 "탈환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