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개편 후 가격 최대 700만 원 인상… FSD, 월 15만 원에 구독美 생산 차량만 서비스 적용…소비자 체감 '제한적'지난 1월 서울 영등포 소재 테슬라 여의도 스토어에 테슬라 중형 전기 SUV '모델Y'(앞)와 준대형 전기 SUV '모델X'가 전시된 모습(자료사진). 2026.01.11/뉴스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테슬라박기범 기자 항공안전도 AI 시대…산·학·관, 미래 안전체계 구축 머리 맞댄다볼보 ES90, 전국 20개 전시장서 쇼케이스…22일 국내 출시관련 기사6월 자동차 '수출·내수·생산' 트리플 성장…수출 67.9억달러 '역대 최대'수입차 시장 활황인데 슈퍼카 판매 24%↓…리스비↑·세무조사 '부담'중·대형 상용차 온실가스 감축 2027년 의무화…2030년 30% 줄인다캘리포니아, EV 보조금 재도입…첫 구매자에 3500달러 지급KB운용, 스페이스X·테슬라 50% 투자…채권혼합형 ETF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