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 코오롱 인증중고차' 출범 1년 반만…전국 오프라인 거점 7곳으로제조사 보증 무관 사후관리 서비스…경매기업 인수로 매입채널 확대코오롱모빌리티그룹 서울 송파 사옥 전경(자료사진.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모빌리티그룹코오롱모빌리티중고차김성식 기자 올 뉴 ES' 전기차도 하이브리드도 렉서스 DNA "살아있네"[시승기]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최대 17% 인상…美동부 왕복 9만원↑(종합)관련 기사코오롱, 2Q 영업이익 998억…전년比 129.4% 증가코오롱모빌리티 "기업가치 1조 달성…2030년 종합 모빌리티 도약"중고차 시장 '판' 바뀐다…경계 허물고 사업 영역 확장코오롱모빌리티그룹, 車경매기업 '오토허브셀카' 인수코오롱, 1Q 영업이익 988억 원 전년比 158.3%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