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 코오롱 인증중고차' 출범 1년 반만…전국 오프라인 거점 7곳으로제조사 보증 무관 사후관리 서비스…경매기업 인수로 매입채널 확대코오롱모빌리티그룹 서울 송파 사옥 전경(자료사진.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모빌리티그룹코오롱모빌리티중고차김성식 기자 삼성전자·LG전자·한화…재계, 거제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2미터 파도, 구명정 전복도 대비"…한진그룹 LCC 3사 합동훈련관련 기사코오롱, 2Q 영업이익 998억…전년比 129.4% 증가코오롱모빌리티 "기업가치 1조 달성…2030년 종합 모빌리티 도약"중고차 시장 '판' 바뀐다…경계 허물고 사업 영역 확장코오롱모빌리티그룹, 車경매기업 '오토허브셀카'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