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 코오롱 인증중고차' 출범 1년 반만…전국 오프라인 거점 7곳으로제조사 보증 무관 사후관리 서비스…경매기업 인수로 매입채널 확대코오롱모빌리티그룹 서울 송파 사옥 전경(자료사진.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모빌리티그룹코오롱모빌리티중고차김성식 기자 장재훈 "현대차 우위는 서비스"…고객관리 강화로 내수 돌파 (종합)BMW그룹 코리아, 순수 전기차 '전차종' 연말까지 무상 안전점검관련 기사코오롱모빌리티그룹, 車경매기업 '오토허브셀카' 인수코오롱, 1Q 영업이익 988억 원 전년比 158.3%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