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 코오롱 인증중고차' 출범 1년 반만…전국 오프라인 거점 7곳으로제조사 보증 무관 사후관리 서비스…경매기업 인수로 매입채널 확대코오롱모빌리티그룹 서울 송파 사옥 전경(자료사진.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모빌리티그룹코오롱모빌리티중고차김성식 기자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4개월 만에 인상…美 왕복 최대 19만원↑(종합)대한항공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4개월 만에 인상…美왕복 19만원↑관련 기사코오롱, 2Q 영업이익 998억…전년比 129.4% 증가코오롱모빌리티 "기업가치 1조 달성…2030년 종합 모빌리티 도약"중고차 시장 '판' 바뀐다…경계 허물고 사업 영역 확장코오롱모빌리티그룹, 車경매기업 '오토허브셀카'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