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쉐량 BYD 부총재 "34개 전시장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한국 생산 계획은 없어…양왕·자율주행은 장기 검토"28일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에서 한국 기자들과 기자간담회를 진행 중인 류쉐량 BYD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총재. (BYD코리아 제공) 26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BYD코리아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BYD 씨라이언 6 DM-i이 공개되고 있다. 2026.6.26 ⓒ 뉴스1 박기범 기자 박기범 기자 한경협, 내달 7일 'AI와 일자리의 공존' 세미나개구리 울음소리 알람음…현대차, 칸 라이언즈 그랑프리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