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세법개정안 통해 도입…자동차 산업 포함 여부 '불투명'내수 5년새 190만대→160만대 추락…국내 생산량 2년 연속 뒷걸음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를 앞둔 23일 오전 서울의 한 자동차 대리점에 개소세 인하 혜택 현수막이 놓여 있다. 2026.6.23 ⓒ 뉴스1 김민지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자동차개소세국내생산 촉진세제세법개정안김성식 기자 "미래 사업 혼자선 불가능…GV60 안면인식 도어의 비밀"SK렌터카 '차 한 대만' 캠페인…'차량 구매' 고정관념 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