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연구원 "자동차 산업 '메이드 인 유럽' 강화""FTA 체결국 제품 'EU산' 취급…탈중국 과정서 韓 대체 공급자로"2022년 10월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이유(Porte de Verseille)’ 전시회장에서 열린 ‘2022 파리국제모터쇼(MONDIAL DE L’AUTO PARIS)’에서 중국 BYD의 전기 세단 씰(SEAL)’이 전시된 모습(자료사진). 2022.10.18. ⓒ 뉴스1 이준성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연합EU산업가속화법IAA자동차중국탈중국배터리김성식 기자 한국앤컴퍼니 車문화 행사 참가…'한국' 배터리 전시관 운영이스타항공·알리바바 여행 플랫폼 '플리기', 방한 중국인 유치 맞손관련 기사산업장관, EU 고위급 면담…"EU 산업가속화법, 韓 기업 제약 안 돼야"한국-프랑스, 장관급 '산업·통상·공급망' 상시 협력 채널 신설"中 자동차, 관세 우회하려 해외 생산 확대…가격 낮추고 공급망 재편"李대통령, EU에 산업가속화법 우려 전달…"韓, EU와 같은 처우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