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흔적 색 지도로 표현…하루 최대 160대 차량 진단헤이딜러가 국내 최초로 열화상 스캔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차량 상태를 진단하는 특허를 등록했다. 사진은 해당 특허 기술로 로봇팔 4대가 차량을 스캔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헤이딜러 제공). 2026.5.27.관련 키워드헤이딜러열화상스캔김성식 기자 현대차·기아 4월 유럽 판매 8.8만대…전년比 1.3%↓벤츠 코리아, 여름 맞이 정비 캠페인…브레이크류 부품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