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전용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엑스타 S700' 장착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창욱 선수(가운데)와 준피트디 레이싱팀 황진우 선수(오른쪽)가 24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3라운드에서 각각 1·3위에 오른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금호타이어 제공). 2026.5.24.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오네 슈퍼레이스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엑스타김성식 기자 고려아연, 전국 취약계층 물품 지원 '희망풍차' 15년째 후원한온시스템 "2030년 매출 14.7조 목표…기술·원가 경쟁력 고도화"관련 기사금호타이어,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참가팀 후원금호 SLM 이창욱, 2026 슈퍼레이스 개막전 우승…이정우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