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더 포레스트' 두달간 진행…11개 협력사 임직원 430명 참여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19일 강원 춘천 소재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산림보호 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Save the Forest)를 개전개했다. 사진은 이날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왼쪽 두번째)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는 모습(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제공). 2026.5.19.관련 키워드벤츠메르세데스-벤츠사회공헌위원회숲산림보호식목세이브 더 포레스트김성식 기자 '파나마 가뭄' 글로벌 해운 운임 6주 연속↑…중동, 8주 만에 소폭 하락BMW코리아 9월 온라인 한정판 'X5 M퍼포먼스 파츠 에디션' 출시관련 기사벤츠 사회공헌위, 부산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5억 원 지원벤츠 사회공헌위, 부산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에 5억 원 지원[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7일, 목)벤츠 사회공헌위 '배려 운전 캠페인'…품격 있는 운전문화 조성벤츠 코리아, 5개 소방기관에 전기 SUV 'EQB 300'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