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더 포레스트' 두달간 진행…11개 협력사 임직원 430명 참여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19일 강원 춘천 소재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산림보호 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Save the Forest)를 개전개했다. 사진은 이날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왼쪽 두번째)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는 모습(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제공). 2026.5.19.관련 키워드벤츠메르세데스-벤츠사회공헌위원회숲산림보호식목세이브 더 포레스트김성식 기자 고려아연, UNIST에 발전기금 4억 기탁…첨단기술 인재 양성 지원한국타이어, 아우디 SUV 'Q7'·'Q9'에 벤투스 2종 신차용 공급관련 기사벤츠 사회공헌위, 예비 취업생 자동차 분야 진로 탐색 지원테슬라코리아의 '민낯'…매출 3조 돌파, 영업익 2배↑ '기부금 0원'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2만명 참가…기부금 10.2억 조성벤츠 사회공헌위, 환경·미래 모빌리티 탐구 교육과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