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고흥범 BMW 그룹 코리아 대외협력본부 본부장(왼쪽)과 임원섭 인천소방본부 본부장이 BMW 준중형 전기 스포츠액티비티차(SAV) 'iX1'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 이날 BMW 그룹 코리아는 인천소방본부에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BMW 그룹 코리아 제공). 2026.5.13관련 키워드BMWBMW그룹코리아인천소방기증김성식 기자 장재훈 "현대차 우위는 서비스"…고객관리 강화로 내수 돌파 (종합)BMW그룹 코리아, 순수 전기차 '전차종' 연말까지 무상 안전점검관련 기사BMW그룹 코리아, 수방사 군사경찰단 모터사이클 훈련 지원가솔린부터 전기·PHEV까지…BMW 7시리즈, 럭셔리 세단 존재감BMW 코리아, '400㎾ 초급속 충전기' 가동…전기차 인프라 선도'1위 테슬라' 수입차 지각 변동…BMW·벤츠 신차로 '반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