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 자동차의 날 개최…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금탑훈장'에콰도르 첫발 뒤 세계 시장 제패…전동화·자율주행 제조 혁신 박차12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이 개최한 '제23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정대진 KAMA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05.12 ⓒ 뉴스1 박기범 기자박기범 기자 현대모비스 '2조 램프' 매각 7개월째 표류…사업재편도 지연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