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차량용 OS 기반 2년간 개발…5월 그랜저 신차부터 순차 적용디스플레이·내비 직관성 높여…'글래어 AI', 발화 의도까지 추론현대자동차그룹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가 운전석과 동승석 사이 대화면 디스플레이에 구현된 모습(자료사진. 현대차그룹 제공). 2026.4.29.이종원 현대차그룹 피처앤CCS사업부 전무가 29일 서울 강남의 그룹 UX스튜디오에서 열린 '플레오스 커넥트' 미디어 행사에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소개하고 있다. 2026.4.29.현대자동차그룹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가 운전석과 동승석 사이 대화면 디스플레이에 구현된 모습(자료사진. 현대차그룹 제공). 2026.4.29.현대자동차그룹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 내 인공지능(AI) 비서 '글레오 AI'와의 음성 대화를 통해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을 내비게이션 목적지로 설정하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차그룹 제공). 2026.4.29.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인포테인먼트시스템플레오스플레오스 커넥트SDV소프트웨어디스플레이내비게이션김성식 기자 현대차, 제조 소프트웨어·AI 분야 경력직 채용대한항공, 英 스카이트랙스 '5성 항공사' 6년 연속 선정관련 기사현대차그룹, 구글·엔비디아와 '동맹'…자율주행·로봇 주도권 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