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48대'로 첫발…2019년 '1만대 클럽' 진입SUV 'XC', 가족용차 각광…300억 들여 티맵인포 탑재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오른쪽)와 에릭 세베린손 볼보자동차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CCO)가 지난 1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볼보 EX90 국내 런칭 미디어 이벤트에서 볼보 EX90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료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 ⓒ 뉴스1관련 키워드볼보볼보자동차볼보자동차코리아15만대김성식 기자 올 뉴 ES' 전기차도 하이브리드도 렉서스 DNA "살아있네"[시승기]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최대 17% 인상…美동부 왕복 9만원↑(종합)관련 기사SK렌터카, 제주점 출차 방식 '비대면' 전환…대기 시간 단축볼보차코리아, 제품 만족도 7년 연속 1위…안전성·외관·실내 최고점북서울미술관, 국제미술관위원회 '최우수 실천상' 영예…국내 최초"전기차 시대 세단 모범답안"…SUV와 경계 허문 볼보 ES90[시승기]그랜저부터 S클래스까지 신차 쏟아지는데…세단 수요는 '뒷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