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내 시각장애인 270명 수혜20일 인천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대표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이동보조기기를 기증한 뒤 이춘노 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과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GM 한국사업장 제공). 2026.4.21.관련 키워드GM한국GMGM 한국사업장지엠한마음재단장애인의 날시각장애인이동보조기기장애인김성식 기자 한국타이어 후원 WRC 5라운드 '카나리아스 랠리' 개최…벤투스 장착볼보자동차코리아, 지구의 날 맞아 소등 캠페인 진행관련 기사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단순 시승 넘어 경험 공유"…한국GM, 인플루언서 협업 'CODE G' 출범한국GM, 4.3조 원 배당 재원 확보…주식발행초과금 이익잉여금 전입한국GM, 2018년 군산공장 폐쇄 이후 첫 배당…경영 정상화 결실'캐딜락·GMC' 부산 전시장 열어…영남권 프리미엄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