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관세와 중복 부과 부당…미국 내 생산비용만 상승"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경제계, 규제 합리화 절실…韓총리 "신속 해결 가능 규제 즉시 해소"(종합)윤진식 "수출 전용 제품, 대상국 규제 충족하면 국내 규제 면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