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관세와 중복 부과 부당…미국 내 생산비용만 상승"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5.1.2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관련 기사韓기업 인도 진출 전담반 설치…모디 총리가 컨트롤타워 맡는다차이나+1 거점 인도 공략…재계, 첨단·디지털·에너지 협력 본격화'메가 특구' 기대감 높아지는 새만금…"전국 최초 실험 새만금에서"현대차그룹, 美 실리콘밸리서 첫 '테크 포럼'…비전 제시·인재 영입李대통령, 한-인도 비즈니스포럼…민간 MOU 20건 체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