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 49만원·HEV 59만원 인하…가솔린 2429만원·HEV 2896만원부터'H-Pick' 트림 신설…신규 인포테인먼트 구독서비스 제공2027 코나. (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관련 기사"이번엔 어떤 '소맥' 마실까"…젠슨 황 방한에 주류업계 들썩현대차·기아 5월 美판매 17.4만대, 전년比 2.7%↑…친환경차 역대 최다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 ETF, 13영업일 만에 순자산 5천억 돌파현대차그룹, 美 오토테크 어워드 2026서 '올해의 자동차 회사' 선정현대글로비스, 암스테르담에 유럽 완성차 공급망 허브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