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측면 슬라이딩 도어 '승하차' 위험↓…2단 슬로프 문턱도↓오픈베드, 승용차 같은 주행감…소음·적은 적재량 단점될 수도옆으로 열린 문을 통해 휠체어를 탑승하고 PV5 WAV에 탑승하는 기자. 2026.4.3. ⓒ 뉴스1 박기범 기자PV5 WAV 내부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모습. 2026.4.3. ⓒ 뉴스1 박기범 기자PV5 오픈베드. 2026.4.3.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HD현대중공업 임단협 타결 '1인당 4136만원'…한화오션만 남았다SKC, 3Q 영업손실 496억…말레이시아 동박 4Q 흑자 기대(종합)관련 기사현대차 브랜드 가치 33조…글로벌 브랜드 29위·자동차 4위CJ온스타일, 콘텐츠 마케팅 서밋서 '한국형 크리에이터 커머스' 전략 발표"아우디도 美 공장 짓는다"…현대차·도요타 이어 현지화 속도넥쏘 출시 8년 만에 수소차 5만대 돌파…보조금 확보·충전망 과제블룸버그 "中비야디, 韓 판매량 9배 급증…현대차 안방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