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측면 슬라이딩 도어 '승하차' 위험↓…2단 슬로프 문턱도↓오픈베드, 승용차 같은 주행감…소음·적은 적재량 단점될 수도옆으로 열린 문을 통해 휠체어를 탑승하고 PV5 WAV에 탑승하는 기자. 2026.4.3. ⓒ 뉴스1 박기범 기자PV5 WAV 내부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모습. 2026.4.3. ⓒ 뉴스1 박기범 기자PV5 오픈베드. 2026.4.3.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분명 중고차인데 신차 느낌"…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다르다'"포르쉐·BMW 비켜라"…아이오닉 6 N, 세계 '올해의 고성능차'관련 기사"분명 중고차인데 신차 느낌"…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다르다'"포르쉐·BMW 비켜라"…아이오닉 6 N, 세계 '올해의 고성능차'"차, 일과 이동 이렇게 바꾼다"…기아 PBV 센터, 삶 설계하는 공간"나만의 레인지로버 만든다"…한국에 '세계 첫 CI' 비스포크 도입케이카, 중고차 개인 거래 사업 진출…하반기 KGM과 시너지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