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측면 슬라이딩 도어 '승하차' 위험↓…2단 슬로프 문턱도↓오픈베드, 승용차 같은 주행감…소음·적은 적재량 단점될 수도옆으로 열린 문을 통해 휠체어를 탑승하고 PV5 WAV에 탑승하는 기자. 2026.4.3. ⓒ 뉴스1 박기범 기자PV5 WAV 내부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모습. 2026.4.3. ⓒ 뉴스1 박기범 기자PV5 오픈베드. 2026.4.3.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기름값 폭등' 전기차에 밀리던 하이브리드 '부활'…3월 판매 급증KGM, 저상 전기버스 'E-STANA' 2Q 대리점 판매…상용차 시장 공략관련 기사'기름값 폭등' 전기차에 밀리던 하이브리드 '부활'…3월 판매 급증美·이란 전쟁에 친환경차 잘나가는데…PHEV '찬바람' 여전르노코리아, '32년 현대차맨' 조원상 영업·마케팅 본부장 선임'인도 진출 30주년' 현대차그룹 "현지 사회공헌 확대로 양국 가교"제네시스, 獨 아우토빌트 '최고 브랜드' 등극…포르쉐도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