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0 이어 브랜드 두번째 그래파이트…어두운 디자인으로 스포티함 강화 G90 '윙백' 콘셉트 북미 첫선…고성능 '제네시스 마그마' 관련 전시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1일(현지시각) 개막한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제네시스 중형 SUV 'GV70'의 그래파이트 에디션에 세계 최초로 공개된 모습(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6.4.1.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1일(현지시각) 개막한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 제네시스 중형 SUV 'GV70'의 그래파이트 에디션에 세계 최초로 공개된 모습(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6.4.1.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1일(현지시각) 개막한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제네시스 대형 세단 'G90' 윙백 콘셉트 모델이 북미 시장 최초로 공개된 모습(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6.4.1.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1일(현지시각) 개막한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제네시스 고성능차 'GV60 마그마'가 전시된 모습(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6.4.1.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1일(현지시각) 개막한 '2026 뉴욕 국제 오토쇼' 제네시스 부스에 중형 SUV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왼쪽·오른쪽)과 중형 세단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가운데)이 전시된 모습(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