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영업기획부문장 겸 일본법인장 이두희 상무와 SFL 어소시에이션 미즈노 대표이사가 28일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후원 조인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금호타이어 제공)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일본F3전일본슈퍼포뮬러라이츠선수권타이어독점공급3년연장양새롬 기자 홍해 막히면 원유 수입 '대체 경로'도 차단…원유 공급 차질 '비상'HMM, 이사회서 '부산 이전' 의결…노조 "총력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