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영업기획부문장 겸 일본법인장 이두희 상무와 SFL 어소시에이션 미즈노 대표이사가 28일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후원 조인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금호타이어 제공)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일본F3전일본슈퍼포뮬러라이츠선수권타이어독점공급3년연장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DX·전력반도체 임직원 보상 3000억 자사주 처분 완료'에쓰-오일 세븐', KS-PBI 엔진오일 부문 2년 연속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