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식 소화전 시인성 높여…불법주정차 예방 효과도현대모비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서울시 도봉구 일대 지상식 소화전 도색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모비스박기범 기자 삼성전자 임단협 투표율 87% 돌파…'노노 갈등·주주 반발' 소송전 비화(종합)삼성전자 노노 갈등 결국 법정으로…동행노조 "26일 투표 중지 가처분"관련 기사현대차그룹, 공장 자동화·로봇 부품 조직 신설…'아틀라스' 투입 속도NH證 "현대모비스, 그룹사 피지컬 AI 전환 수혜 기대…목표가 50%↑"파업 사태에 부각된 로보틱스…LG전자 상한가 마감[핫종목](종합)파업 사태에 불붙은 로봇株…LG전자 15%·현대차 7%↑[핫종목]'성과급 파업' 불붙인 노란봉투법…협력사까지 번지면 산업계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