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20.2㎞/L…"중량 늘었지만 공력 개선"스테이모드·e하이패스 추가…EV 모델 단종 수순9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열린 '더 뉴 니로' 미디어 데이에서 기아 더 뉴 니로가 공개된 모습(기아 제공) 2026.3.10/뉴스1기아 더 뉴 니로 외장 사진(기아 제공)기아 더 뉴 니로 내장 사진(기아 제공)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이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열린 '더 뉴 니로 미디어 데이'에서 발언하는 모습(기아 제공) 2026.3.10/뉴스1관련 키워드기아니로SUV페이스리프트브랜드현대차박종홍 기자 르노코리아, '32년 현대차맨' 조원상 영업·마케팅 본부장 선임美·이란 종전 협상속 중동 해운운임 하락 전환…4000달러 선은 유지관련 기사"고유가 두렵지 않다"…도심 실연비 25.6㎞ '니로 하이브리드' 매력중고차 '벚꽃 특수' 실종…"대형차 인기 시들, 전기차 시세↑"현대차·기아, 美 1월 12.5만대 '신기록'…'일등공신' 하이브리드 65.7% ↑[단독] 기아, 멕시코 공장서 EV3 생산…상반기 북미 출시로 전기차 판매 확대소형 SUV 국내 1위 셀토스, 하이브리드 심장 더했다…"연비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