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른 경사 힘차게…각종 기능에 초보도 수월온로드 승차감 준수…브레이크 부담·측풍 아쉬움지프 랭글러 루비콘 41 에디션 ⓒ 뉴스1 박종홍 기자지프 랭글러 루비콘 ⓒ 뉴스1 박종홍 기자지프 랭글러 루비콘 내부 ⓒ 뉴스1 박종홍 기자지프 랭글러 루비콘의 파워탑을 개방한 모습 ⓒ 뉴스1 박종홍 기자관련 키워드지프랭글러루비콘박종홍 기자 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국장 내정…임시주총서 확정노란봉투법 '투트랙 교섭' 공식화…의제 범위·공고 의무에 노사 이견(종합2보)관련 기사지프 랭글러, 지난해 1295대 판매…글로벌 6위 시장 '한국'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전국 지프·푸조 전시장서 겨울맞이 시승행사 '윈터하우스' 진행지프, 연말 특별 프로모션…랭글러 최대 1003만원 할인지프 랭글러·글래디에이터 '주스 에디션' 20대 한정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