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702' 상식 되도록…인증 중고차 브랜드 가치 제고"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마곡 본사에서 열린 2026 타운홀 미팅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발언하고 있는 모습(코오롱모빌리티그룹 제공). 2026.02.11.관련 키워드코오롱모빌리티그룹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런던대와 '아프리카 모빌리티산업' 연구 보고회 개최이스타항공 신입 객실승무원 공채…하반기 노선 확대 대비관련 기사코오롱, 작년 영업익 638억원…흑자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