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702' 상식 되도록…인증 중고차 브랜드 가치 제고"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마곡 본사에서 열린 2026 타운홀 미팅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발언하고 있는 모습(코오롱모빌리티그룹 제공). 2026.02.11.관련 키워드코오롱모빌리티그룹김성식 기자 올 뉴 ES' 전기차도 하이브리드도 렉서스 DNA "살아있네"[시승기]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최대 17% 인상…美동부 왕복 9만원↑(종합)관련 기사코오롱스페이스웍스, 폴란드 방산기업과 맞손…유럽 시장 공략코오롱, 2Q 영업이익 998억…전년比 129.4% 증가코오롱스페이스웍스, 토우프레그 기반 우주·방산 시장 공략 추진코오롱모빌리티 "기업가치 1조 달성…2030년 종합 모빌리티 도약"중고차 시장 '판' 바뀐다…경계 허물고 사업 영역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