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702' 상식 되도록…인증 중고차 브랜드 가치 제고"강이구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마곡 본사에서 열린 2026 타운홀 미팅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발언하고 있는 모습(코오롱모빌리티그룹 제공). 2026.02.11.관련 키워드코오롱모빌리티그룹김성식 기자 기아 국내 전기차 판매 1위 독주…테슬라와 격차 2배로 벌려에어프레미아, 심주엽 대표 취임 한달 만에 퇴임…유명섭 단독 대표로관련 기사코오롱, 작년 영업익 638억원…흑자 전환코오롱스페이스웍스, 177L 수소연료탱크 인증…수소 모빌리티 공략 가속'상한가→하한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상폐 앞두고 폭탄돌리기코오롱모빌리티그룹, 주식교환·거래정지 앞두고 23% 급락[핫종목]"5만원 내고 만원 받는 꼴"…상폐 앞둔 코오롱모빌리티 '이상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