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개최된 누적 생산량 400만 대 돌파 기념 행사에서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르노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르노코리아박기범 기자 스포티지 대신 EV5…전기차, 하이브리드 판매량 추월유가 급등 직격탄…국제선 유류할증료 최대 3배 인상관련 기사르노코리아, 쿠페형 SUV '아르카나' 2027년형 출시[단독]'부산 생산' 폴스타4, 전량 북미로…국내 판매 '일단 보류'속초시, 동해대로 주차공간 확대…45면 노상주차장 조성군산시장 예비후보들 '세몰이' 본격화…개소식 갖고 지지층 결집 나서승차감은 '세단', 공간은 'SUV'…르노 크로스오버 '필랑트'[시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