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평 규모, 최대 7대 동시 전시…"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9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쉐보레 해운대 전시장 개관 기념식에서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오른쪽 세번째)과 정대영 쉐보레 해운대 전시장 대표(오른쪽 두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GM 한국사업장 제공). 2026.02.09.관련 키워드쉐보레GM한국GMGM 한국사업장해운대부산전시장김성식 기자 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르노코리아 매년 신차 1종 출시…28년 부산서 자체 전기차 생산(종합)관련 기사르노코리아·한국GM, 신차 늘린다…안방 공략해 수출 불확실성 극복車 중견3사 작년 영업익 61%↓…신차·수출에 KGM 나홀로 선전"단순 시승 넘어 경험 공유"…한국GM, 인플루언서 협업 'CODE G' 출범한국GM, 3월 5만1215대 판매…전년比 24%↑한국GM, 4월 쉐보레 구매 고객에 유류비·저금리 할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