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평 규모, 최대 7대 동시 전시…"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9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쉐보레 해운대 전시장 개관 기념식에서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오른쪽 세번째)과 정대영 쉐보레 해운대 전시장 대표(오른쪽 두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GM 한국사업장 제공). 2026.02.09.관련 키워드쉐보레GM한국GMGM 한국사업장해운대부산전시장김성식 기자 작년 글로벌 수소차 판매, 전년比 24%↑…현대차 판매 1위 사수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 설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관련 기사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 출시한국GM, 1월 내수판매 765대 '충격'…수출은 44% 늘어 '극과 극'한국GM "韓 전략 시장…4개 브랜드 출격·국내 생산 계속"한국GM "세종 물류센터 불법점거로 피해 확산…서비스 차질 최소화"GM, 중국산 '뷰익 엔비전' 생산 미국으로 이전… 트럼프 관세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