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강남의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서 법인택시 면허기반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상생협의체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 왼쪽부터 김동영 KDI 박사, 정영호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장, 정성민 휴맥스모빌리티 대표,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 박복규 전국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 유정훈 대한교통학회 회장, 이동민 대한교통학회 수석부회장, 황윤영 카카오모빌리티 법무부문 부사장, 김수영 현대자동차 상무, 김효성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오토노머스에이투지 제공). 2026.02.02.관련 키워드자율주행택시오토노머스에이투지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김성식 기자 승차감은 '세단', 공간은 'SUV'…르노 크로스오버 '필랑트'[시승기]'고려아연 주총' MBK·영풍 6인 이사 요구에 추가 주총 부담 지적관련 기사에이투지, 日서 자율주행 택시 실증…레벨 4 '아이오닉 5' 투입민·관·학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개최…AI 기반 육성방안 찾는다"이동이 달라진다"…정부, 14건 모빌리티 혁신 실증에 특례 부여"자율주행 E2E 막대한 자원 투입 필요…공공성·안전 기반 韓 모델 구축"에이투지, 중동 최대 ICT 박람회서 기아 PV5 기반 자율주행車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