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카이엔 일렉' 공장 가보니…로봇팔 430대가 차체·차대 생산AI 접목시 자동화율 100% 육박할듯…생산직→관리직 전환 교육 필요지난달 28일(현지시각) 슬로바키아 수도 브라티슬라바 외곽의 폭스바겐그룹 공장 내 카이엔 일렉트릭 전용 플랫폼 홀에서 카이엔 일렉트릭의 차체와 차대가 로봇팔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 모습(포르쉐 제공). 2026.01.28.관련 키워드기자의눈로봇AI피지컬 AI일자리소득고용김성식 기자 KAI, 사우디와 우주사업 협력 가능성 논의…'비전 2030'과 연계SKC, 이차전지·반도체 매출 동반성장…올해 흑자전환 가능성관련 기사"기술 설명보다 채용 상담 먼저"…세미콘 2026 인재 쟁탈전 후끈'AI 특수' 삼성전기·LG이노텍, 다음 타깃은 '로봇'…국산화 40% 벽 넘나무디스, LG전자 신용등급 'Baa1'로 상향[기자의 눈] CES서 뒷자리로 밀려난 신제품…이젠 '플랫폼' 전쟁터[기자의 눈] "무섭다 하지만 부럽다"…CES서 확인한 中 기술 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