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부품 넘어 제조·물류 생태계 확장AI 공조·세계 최초 듀얼 등속조인트 등 핵심 신기술 공개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2026)에 마련한 현대위아 부스 전경. (현대위아 제공)현대위아가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2026)에 전시한 '미래 공조 시스템'이 적용된 체험 차량의 모습. (현대위아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위아CES2026박기범 기자 "5회 구매, 블랙 선호" 안경 쓰니 고객 정보가…스마트글라스 진화[CES 결산]上 AI 거품론 잠재운 '피지컬 AI'…모빌리티 영역 파괴관련 기사현대위아, 미래 열관리 시스템 '깜짝 공개'…52주 신고가[핫종목]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 속도가 중요"현대위아 창원공장, 2028년 완전 무인 자동화 '다크팩토리' 전환현대위아 "열관리, 부품 넘어 통합 시스템으로…EV·SDV 시대 준비""원더풀! 아틀라스·스팟"…현대차 CES 부스, 로봇 시연에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