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SUV 경계 허문 독창적 실루엣…정숙성·주행감 향상도심 주행 50% 전기 모드…넉넉한 적재공간·주행 안정성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 ⓒ 뉴스1 박기범 기자 푸조 408 아이-콕핏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 ⓒ 뉴스1 박기범 기자 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