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SUV 경계 허문 독창적 실루엣…정숙성·주행감 향상도심 주행 50% 전기 모드…넉넉한 적재공간·주행 안정성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 ⓒ 뉴스1 박기범 기자 푸조 408 아이-콕핏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 ⓒ 뉴스1 박기범 기자 박기범 기자 "과태료도, 쿼터제도 가능"…K-제조업, 美 '301조' 폭탄 우려車업계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美 관세 불확실성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