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 셰어 수입차협회 회장 "韓 정부 무공해차 보급 목표 우려""제작사 공급도 고려해야"…"감축 수단에 하이브리드 포함해야"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한국수입차협회(KAIDA) 창립 30주년 기념 자동차 정책 세미나에 참석한 국내외 자동차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KAIDA 제공). 2025.10.21.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8월 그랜드하얏트 서을 그랜드볼룸에서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투아렉을 소개하는 모습(자료사진). 2024.8.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KAIDA한국수입차협회NDC온실가스무공해차전기차하이브리드수소차김성식 기자 미니 코리아, 전기 미니 쿠퍼 '폴 스미스 에디션' 국내 출시'기후악당' 트럼프 효과…GM·포드 '역대급 실적' 예고관련 기사수입차 업계도 온실가스 감축안 재고 요구…"현실적 목표로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