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 셰어 수입차협회 회장 "韓 정부 NDC 목표 우려""제작사 공급도 고려해야…정부와 제도개선 논의 희망"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8월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을 그랜드볼룸에서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투아렉을 소개하는 모습(자료사진). 2024.8.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NDC수입차온실가스KAIDA한국수입차협회김성식 기자 미니 코리아, 전기 미니 쿠퍼 '폴 스미스 에디션' 국내 출시'기후악당' 트럼프 효과…GM·포드 '역대급 실적' 예고관련 기사전기차 판매 50% 폭증 '캐즘' 극복…중국산 공세에 국산차 점유율 하락중형전기차 최대 680만 원 지원…역대 가장 빠른 보조금안 발표2025년 중후장대 키워드는 '트럼프'…내년도 계속된다올해 국내 車산업 내수로 버텨…美 관세에 수출 2.3%↓·생산 1.2%↓48%→53% 상향된 NDC, 車업계 "무공해차 최대 1100만대 더 팔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