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출시 예정 5종 신차 공동 개발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오른쪽)이 12일 메리 바라(Mary Barra) GM 회장 겸 CEO와 포괄적 협력 위한 MOU를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향후 주요 전략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며 생산 비용 절감, 효율성 증대 및 다양한 제품군을 고객에게 신속히 제공하기 위한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제공) 2024.9.12/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무협, GSMA와 스타트업 협력…한국-유럽 혁신 생태계 잇는다에코프로, 인터배터리서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등 차세대 기술 선봬관련 기사현대차, 상품성 높인 '2027 아이오닉 9' 출시…실구매가 6000만원대현대차·기아, '모베드 얼라이언스' 출범…로보틱스 생태계 본격 확장현대차·기아, 2월 美판매 13.7만대 '역대 최고'…하이브리드 56%↑'만년 저평가' 벗어난 현대차·LG전자…'로봇 DNA' 성장주로 진화중"가격 인하 이어 렌트까지 가세"…'전기차 전쟁' 불 뿜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