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자율주행을 통한 대중교통 혁신을 위한 상생업무협약식 현장. 왼쪽부터 김재호 SK스피드메이트 실장, 유정훈 대한교통학회 회장, 김홍목 국토교통부 국장, 이자영 서울특별시 과장, 김정환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 정하욱 라이드플럭스 부대표.관련 키워드자율주행박기범 기자 무협, 창립 80년 새 출발…윤진식 "신시장 개척·대미 통상 대응 강화""안전은 절대 타협 못 한다"…대한항공, 통합 앞두고 '안전 올인'관련 기사"적외선 열 감지 성능 23.6배↑" UNIST, AI로 박막 적층 소재 개발"광안리 드론쇼 세계로"…크릿벤처스, 'K-드론' 유비파이에 투자현대무벡스, AW 2026 참가…AI·로봇 '미래 물류 기술' 총망라"K-방산 혁신 출발점"…코스포, 정부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 환영내포신도시 자율주행 버스 야간에도 2대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