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6차 청정에너지 장관 회의를 비롯한 에너지 관련 주요 회의 공식 의전 차량으로 사용 중인 현대자동차 수소 전기차 '디 올 뉴 넥쏘'의 모습(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5.08.27.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수소청정에너지 장관회의켄 라마레즈에너지탈탄소협력생태계김성식 기자 정의선 "中 생산·판매 늘린다" 이유 있었네…작년 생산량 15% 반등정의선, 라스베이거스에 임원 130명 소집…CES서 사상 첫 GLF 개최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수소위원회 CEO 서밋'서 韓 수소 산업 경쟁력 과시산업부-현대차, 8월 에너지 슈퍼위크에 수소·전기차 63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