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국내 전기차 중 1회 충전 최대 주행가능거리를 달성한 전용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6'를 2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더 뉴 아이오닉 6, 더 뉴 아이오닉 N 라인 모습.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8/뉴스1관련 키워드李정부경제정책박기범 기자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정의선, CES 2026서 현대차그룹 역량 총결집정의선 '고객 중심 철학' 통했다…현대차그룹, 안전·상품성 인증양새롬 기자 '60조' 캐나다 잠수함 제안서 마감 '눈앞'…'방산 외교' 서둘러야동국씨엠,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서울·부산 7개 직무 대상관련 기사중소기업계 "대통령 '모두의 성장' 대전환 의지, 시의적절"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중형전기차 최대 680만 원 지원…역대 가장 빠른 보조금안 발표AI 기반 '정부24+' 고도화…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속도홍태용 김해시장 "스마트 물류 플랫폼 유치…경제·취업 유발효과 막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