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사 참여 '안전기술 TFT' 5대 협업 성과 및 향후 계획 발표안전 신기술 개발·지식재산권 공유·배터리 안전표준 수립 협력22일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배터리 안전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왼쪽부터)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최장욱 교수,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 김흥목 국장, 현대차·기아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김창환 부사장,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김동명 사장, 현대차·기아 R&D본부 양희원 사장, SK온 대표이사 이석희 사장, 삼성SDI 대표이사 최주선 사장,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과 박태현 과장, 현대차·기아 전략기획실 김동욱 부사장 (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박기범 기자 유가 급등 직격탄…국제선 유류할증료 최대 3배 인상한·일 경제계 "지정학 위기 속 협력 확대"…신산업·공급망 논의관련 기사'검은 화요일' 코스피 7.24%↓…'중동 위기'에 1년 7개월만에 최대 낙폭[시황종합]'이란發 검은 화요일'…나흘 상승분 날린 코스피 5800선[장중시황][코스피 6000] 반도체·자동차·원전 동반 강세…6100선 단숨에 돌파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삼성·LG·현대차·포스코 등 재계 설 맞아 3.8조 협력사에 조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