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12.9인치·7.5인치 2개 디스플레이 '주행편의 UP'2열, 넉넉한 공간에 리클라이닝까지…고속 주행 안정감 아쉬워 기아 PV5 패신저 모델 ⓒ 뉴스1 박기범 기자 기아 PV5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카고 모델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패신저 모델 실내. 2열 좌석을 리클라이닝한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패신저 모델의 2열을 접은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삼성SDI, 리튬메탈 배터리 상용화 '청신호'…수명·안전성 개선삼성전자, D램 점유율 1위 탈환…1년 만에 SK하이닉스 추월관련 기사빗장 걸어 잠그는 美·EU…전기차 국내 생산→수출 전략 '흔들'"전기차 600% 폭증"…고환율·중국산 공세에 수입차 '가격 딜레마'현대차 팰리세이드·기아 EV9 '캐나다 올해의 차'…"4년 연속 2관왕"정통 픽업에 가솔린 조합…KGM '무쏘' 도심형 SUV급 승차감[시승기]현대차그룹, 브랜드 지원 조직 신설…로보틱스·AI 미래사업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