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12.9인치·7.5인치 2개 디스플레이 '주행편의 UP'2열, 넉넉한 공간에 리클라이닝까지…고속 주행 안정감 아쉬워 기아 PV5 패신저 모델 ⓒ 뉴스1 박기범 기자 기아 PV5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카고 모델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패신저 모델 실내. 2열 좌석을 리클라이닝한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패신저 모델의 2열을 접은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S 클래스'는 역시 다르다…타는 순간 느껴지는 럭셔리함[시승기]LIG D&A "임직원 기소 유감…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과 무관"관련 기사현대차, '맞춤형' 아이오닉 V, 이번 주 출격…中 50만대 목표 앞으로삼성SDI 각형 배터리 품은 GV90…정의선·이재용 '3세 동맹' 확대가전 구매 고민이라면 체험 어때요?…가전업계, 연휴 기간 팝업 '풍성'中 전기차 공습 거센데…하이브리드 혜택 사라지고 EV 지원도 축소현대차그룹, 국립소방병원에 ST1 구급차·재활로봇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