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12.9인치·7.5인치 2개 디스플레이 '주행편의 UP'2열, 넉넉한 공간에 리클라이닝까지…고속 주행 안정감 아쉬워 기아 PV5 패신저 모델 ⓒ 뉴스1 박기범 기자 기아 PV5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카고 모델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패신저 모델 실내. 2열 좌석을 리클라이닝한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패신저 모델의 2열을 접은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올 상반기 전기차 판매 113% 급증, 캐즘 끝 신호탄?법 몰라 과징금·벌금…중소·중견기업 10곳 중 8곳 '법무 사각지대'관련 기사올 상반기 전기차 판매 113% 급증, 캐즘 끝 신호탄?현대차그룹, 150개 협력사와 '미래차 동맹'…로봇 함께 키운다(종합)현대차그룹, AI·SDV 시대 협력사 지원 강화…150개사와 상생협약'2026 부산모빌리티쇼' 폐막… 미래 이동수단 비전 제시테슬라·BYD 진격…상반기 신차 4대 중 1대 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