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12.9인치·7.5인치 2개 디스플레이 '주행편의 UP'2열, 넉넉한 공간에 리클라이닝까지…고속 주행 안정감 아쉬워 기아 PV5 패신저 모델 ⓒ 뉴스1 박기범 기자 기아 PV5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카고 모델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패신저 모델 실내. 2열 좌석을 리클라이닝한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패신저 모델의 2열을 접은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억 소리" 벤츠 신형 S클래스·마이바흐, 사전계약 나흘 1000대 돌파에코프로이노, 완성차에 리튬 첫 직공급…4년간 1.2만톤 '잭팟'관련 기사"해외 우수 정비사 발굴, 기술력 향상"…기아, 스킬 월드컵 진행삼성전자 '나비효과', K-제조업 '신뢰' 흔들…中·대만 반사이익[AD] 현대차·기아, '2026 레드 닷 어워드' 5관왕 달성현대차·기아, '2026 레드닷 어워드' 5관왕…기아 EV4 최우수상기아, 세계인의 날 기념 '다문화 인식 개선 캠페인 영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