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12.9인치·7.5인치 2개 디스플레이 '주행편의 UP'2열, 넉넉한 공간에 리클라이닝까지…고속 주행 안정감 아쉬워 기아 PV5 패신저 모델 ⓒ 뉴스1 박기범 기자 기아 PV5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카고 모델 실내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패신저 모델 실내. 2열 좌석을 리클라이닝한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기아 PV5 패신저 모델의 2열을 접은 모습. ⓒ 뉴스1 박기범 기자관련 키워드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차 안이 거실로"…아이오닉 9에 숨겨진 현대트랜시스 기술력K-배터리 "올해 턴어라운드" 이유 있는 자신감…복병 '트럼프'관련 기사현대차 팰리세이드·기아 EV9 '캐나다 올해의 차'…"4년 연속 2관왕"정통 픽업에 가솔린 조합…KGM '무쏘' 도심형 SUV급 승차감[시승기]현대차그룹, 브랜드 지원 조직 신설…로보틱스·AI 미래사업 속도주한 러 대사 "한국 핵잠 건조, 핵 비확산 통제조치 지켜야"현대차그룹, 美 전문지 어워드 싹쓸이…브랜드 경쟁력·신뢰도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