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026 카니발 X-Line 외장.(기아 제공)The 2026 카니발 내장.(기아 제공)관련 키워드기아카니발박기범 기자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정의선, CES 2026서 현대차그룹 역량 총결집정의선 '고객 중심 철학' 통했다…현대차그룹, 안전·상품성 인증관련 기사자전거로 시작해 PBV까지…기아 80년 두 번의 부도 '도전과 분발'정의선 회장 "기아 80년 위대, '도전' DNA로 100년 여정"(종합)자전거에서 출발한 기아, 어느덧 80년…미래 콘셉트카 첫 공개韓 완성차 11월 판매 내수·수출 모두 주춤…두 달 연속 하락(종합)기아 11월 판매 26.2만대, 전년比 0.8%↓…국내·해외 동반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