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경성정공으로 시작해 글로벌 브랜드 도약정몽구 '품질경영'·정의선 '디자인경영'…"헤리티지, 미래 원동력"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열린 '기아 80주년 기념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국내 최초의 종합자동차 공장인 소하리 공장의 현재 모습. 2021.7.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3일(현지시간) 슬로바키아 질리나 시에 위치한 기아차 유럽공장을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2016.8.4/뉴스1 ⓒ News1 추연화 기자기아자동차가 2021년 사명을 '기아'로 변경했다. 새 로고 현판이 적용된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기아 사옥의 모습. (기아 제공) 2021.1.15/뉴스1관련 키워드기아정의선현대차정몽구송호성이동희 기자 서울로보틱스, 현대차 HMGICS 출신 우상길 CFO 영입테슬라에 안방 줄 수 없다…현대차·기아 '17인치 플레오스' 배수진관련 기사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정의선 회장, 새해 글로벌 광폭 행보…중국·미국 이어 인도 현장 경영"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현대모비스, 14.72%↑[핫종목]"美는 테슬라, 韓은 현대차"…로봇기업 재평가로 '시총 100조' 기대[종목현미경]정의선 회장, '헤리티지'로 브랜드 역사·철학 알린다…시선은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