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1~7월 판매 11.8만대 전년比 47.3%↑…시장 침투율 12%지자체 보조금 소진율 76.2%…중고가 6개월간 '나홀로' 상승기아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3'의 모습.(자료사진)(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자동차 준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이오닉 5'의 모습<자료사진>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쉐보레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볼트 EUV'의 모습<자료사진>(한국GM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기차캐즘중고차보조금김성식 기자 벤츠 전국 어디서든 단일가격 '기대 반 우려 반'…수입차 표준 될까렌터카 vs 캐피틸 갈등 다시 수면 위로…롯데렌탈 매각 불허 후폭풍관련 기사현대차 'EV 중심' 렌터카 사업 본격화…재고 관리+잔존가치 극대화중형전기차 최대 680만 원 지원…역대 가장 빠른 보조금안 발표상반기 중고차 시세, 전기차 나홀로 강세…하이브리드 하락폭 가장 커전기차 캐즘 끝났나…신차도 중고차도 판매량 40% 이상 '껑충'이정환 SK렌터카 대표 "'불황기' 중고 렌터카 집중…수요 늘어"